[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도시관광㈜ 신임 대표이사에 유종설(61)씨가 선임됐다.
유 신임 대표이사는 인천고, 성균관대, 성균관대 무역대학원을 졸업한 뒤 한국노총에 발을 디딘 이후 교육부장과 노사대책부장 등을 지냈다.
(사)한국노사문제 임의중재협의회 사무국장, 한라토건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도시개발업체인 ㈜싸이칸 에이치디씨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인천도시관광은 연수구 옥련동 옛 송도유원지 20여만㎡에 호텔, 헬스케어시설, 프리미엄 아웃렛 등을 갖춘 종합건강레저타운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gilber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