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4일 일본 증시도 급락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9% 떨어진 8278.65로 장을 시작한 이후 낙폭을 키우며 9시16분현재 전주말보다 2.10% 하락한 8263.21을 기록중이다.
토픽스지수도 1.9% 하락한 695.67로 출발했다. 토픽스지수는 개장 후 낙폭이 확대돼 지난 1983년 1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 지수는 지난 3월 27일 고점 이후 20% 하락한 상태다.
이에 따라 곧이어 열릴 대만과 홍콩, 상하이 등 아시아 증시도 전주말 미국과 유럽 등 선진시장 주가 폭락 여파로 급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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