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나 사망 [헤럴드생생뉴스] 건물에서 추락해 긑내 사망한 중국 여가수 나나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국 언론들은 최근 나나가 입원하고 있던 병원 건물에서 추락해 뇌사 진단을 받았으며 지난 6일 병세 악화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나나는 동거남에게 폭행을 당해 병원에 입원했고 입원 당일 정신을 차린 뒤 병원 난간에서 추락하면서 뇌사 판정을 받았다.
사고 당시 담당 주치의는 “검사 결과 나나가 건물에서 추락하기 이전에 성폭행을 당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몸에 난 상처로 미루어 볼 때 한 명이 아닌 여러 명에 의해 성폭행을 당했을 가능성이 더 크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그러나 중국 공안 측은 성폭행 의혹에 대해 “나나의 사고에 대해 여러 측면에서 조사했으나 성폭행을 당한 흔적을 찾을 수 없다”고 소문을 일축했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