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는 최현규(52ㆍ사진) 부사장을 화장품부문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콜마는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되고 있어 전사부문의 윤동한 대표, 제약사업부문의 조홍구 대표와 함께 화장품부문에 최현규 대표를 선임함으로써 화장품부문에 대한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최 대표는 대웅제약 출신으로 한국콜마에 입사한 이래 줄곧 화장품 영업ㆍ마케팅부문을 총괄해 오다 최근에는 생산부문까지 통합 관리해 왔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