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보수논객 조갑제 씨가 쓴‘ 종북’이라는 책을 들어 보이며 “민주통합당 당선자의 35%, 통진당의 62%가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가 19일 국회에서 대책회의를 주재하며 "종북"이란 책을 소개하며 이안에 퇴치법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6.19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보수논객 조갑제 씨가 쓴 ‘종북’이라는 책을 들어 보이며 “민주통합당 당선자의 35%, 통진당의 62%가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가 19일 국회에서 대책회의를 주재하며 "종북"이란 책을 소개하며 이안에 퇴치법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6.19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보수논객 조갑제 씨가 쓴 ‘종북’이라는 책을 들어 보이며 “민주통합당 당선자의 35%, 통진당의 62%가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