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보수논객 조갑제 씨가 쓴‘ 종북’이라는 책을 들어 보이며 “민주통합당 당선자의 35%, 통진당의 62%가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보수논객 조갑제 씨가 쓴‘ 종북’이라는 책을 들어 보이며 “민주통합당 당선자의 35%, 통진당의 62%가 국가보안법 위반 전과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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