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업체 엠게임(058630)은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 ’행복한 오후 2시’를 기획해 지난 주말 첫 번째 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행복한 오후 2시’는 엠게임 임직원들이 직접 일일 보호자가 돼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엠게임만의 신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엠게임은 6월부터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정기적으로 ’행복한 오후 2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 첫 활동으로 지난 16일 경기도 화성시 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복한 오후 2시’ 주제는 ‘테마파크 체험’으로 엠게임 임직원 및 아동 총 42명이 용인 ‘에버랜드’로 향했다. 이날 아이들은 엠게임 삼촌, 이모들과 짝꿍이 돼 놀이기구, 동물원 등을 체험하며 베스트 커플 선발 및 점심식사를 즐기며 즐거운 주말 하루를 보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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