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탁 세계미래포럼 이사장은 행정고시(7회)를 거쳐 경제기획원 사무관으로 관계에 입문해 기획원 예산실장, 교육부 차관, 국무조정실장을 거치고 KTB네트워크 회장과 초대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역임했다. 대부분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가올 미래사회에 대한 준비를 전혀 않고 있는데 우려해, 3년 전 세계미래포럼을 만들어 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벌족(閥族)의 미래’라는 시리즈 첫 편인 소설 이정구도 그 일환으로 쓰여졌다. 이 이사장은 우리 사회의 이른바 있는 1%가 99%를 위해 하는 일이 많을수록 우리 사회가 건강하고 균형되게 발전할 것이라 믿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