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기의 재하강 우려가 커지면서 월가의 간판 투자은행인 골드먼삭스가 미국 주식에 대한 단기 약세론을 폈다.
골드먼삭스는 21일 투자노트에서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지수가 단기적으로 1285~1390포인트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이 같은 예상 밴드의 상ㆍ하단은 모두 21일 종가 대비 5% 정도 차이가 나서 좁은 박스권 흐름을 예상한 셈이다. 미 경제 전망이 악화되면서 S&P500지수는 2분기 들어 21일 현재 5.89% 하락한 상태다. 올 들어선 5.3% 상승에 머물러 있다.
<김영화 기자> /bettyki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