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제129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종합 부문, 문화ㆍ스포츠 부문, 피처 부문에서 총 4편을 선정했다.
제129회 이달의 편집상에는 종합 부문 유재훈〈사진〉 헤럴드경제 기자의 ‘6그램의 금배지… 6만근의 특권…이번엔 내려놓을까’, 문화ㆍ스포츠 부문에는 박은정 서울신문 기자의 ‘알아… 그래도 찾자, 희망’, 고은정 아시아경제 기자의 ‘자유를 높였다, 4㎝’, 피처 부문은 김혜진 조선일보 기자의 ‘파리엔 샤넬, 명동엔 명자가 있었다’ 등 모두 4편을 선정했다.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은 오는 7월 6일 오후 7시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에서 열린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