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제129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종합 부문, 문화ㆍ스포츠 부문, 피처 부문에서 총 4편을 선정했다.
제129회 이달의 편집상에는 종합 부문 유재훈〈사진〉 헤럴드경제 기자의 ‘6그램의 금배지… 6만근의 특권…이번엔 내려놓을까’, 문화ㆍ스포츠 부문에는 박은정 서울신문 기자의 ‘알아… 그래도 찾자, 희망’, 고은정 아시아경제 기자의 ‘자유를 높였다, 4㎝’, 피처 부문은 김혜진 조선일보 기자의 ‘파리엔 샤넬, 명동엔 명자가 있었다’ 등 모두 4편을 선정했다.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은 오는 7월 6일 오후 7시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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