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자신의 ‘자리’에 차량을 주차하자 이에 앙심을 품고 번호판을 훔치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사건을 조사 중인 부산 사상경찰서는 25일 자신의 주차장소에 차량을 주차한 데 앙심을 품고 번호판을 훔친 이 모(34)씨를 절도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결과 이 씨는 지난 15일 0시20분께 부산 사상구 괘법동의 한 편의점 부근에서 김 모(25)씨가 자신의 주차지점에 주차를 한 것을 보고 괘씸하다고 여겨 김 씨의 차량 번호판을 훔쳤다.
이같은 이 씨의 ‘황당한’ 범행은 김 씨의 차량 내부에 설치된 블랙박스 CCTV를 통해 고스란히 녹화되면서 막을 내렸다.
onlinenews@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