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어 떼죽음 [헤럴드생생뉴스] 최악의 가뭄으로 잉어가 떼죽음을 당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104년 만에 최악의 가뭄이 발생하면서 충남 태안군 시우치 저수지 저수율이 20%이하로 떨어져 잉어가 떼죽음을 당하는 등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다.
잉어 떼죽음 뿐 아니라 바지락이 폐사했고, 굴과 홍합 등의 해산물 채취가 중단 됐다 기상청은 최악의 가뭄은 한반도 고기압으로 인해 비를 가진 기압골이 우리나라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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