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 가발 사진 [헤럴드생생뉴스]MBC드라마 ‘무신’에서 열연중인 배우김주혁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은 일명 도토리 가발사진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김주혁은 지난 24일 MBC ‘무신’ 해양드라마세트장에서 열린 현장 인터뷰에서 지난 4월 화제가 된 가발 사진에 대해 “대체 그 사진을 누가 퍼뜨린 것이냐. 혹시 알고 있다면 제보해 달라. 뒷덜미를 잡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당시 사진 속 김주혁은 잔뜩 움츠러든 어깨와 뾰루퉁한 표정을 지으며 가발을 착용해 화제를 모았다. 김주혁은 이 사진을 두고 “사진 속 표정이 마음에 안든다. 찍을때도 괜찮게 찍어줬으면 좋겠다”고 아쉬움을 털어놨다. 더불어 김주혁은 무더운 여름에 수염과 가발 분장을 하고 무거운 의상을 입은채 촬영해야하는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