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유명 워터파크 못지않은 시설을 갖춘 도림천 물놀이 테마공원을 개장했다고 18일 밝혔다.
도림천 물놀이 테마공원은 워터드로와 야자수버켓, 기린벤치 등을 설치해 시원한 도심속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세련되고 수준 높은 시설로 정비했다.
탈의실, 그늘막, 체온계 등 주민편의시설도 완비했다. 청결한 수질관리를 위해 수돗물은 매일 공급ㆍ교체(1일2회 수조청소)한다. 평일 2명, 주말 3명 등 안전요원을 배치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도림천 물놀이 테마파크는 8월 21일까지 45일간 운영된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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