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병국 기자] 일명 ‘딸키’라 불리는 만능키를 이용해 오토바이를 훔치고 식당까지 턴 10대들이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광진 경찰서는 만능키인 딸키로 오토바이를 훔치고, 이 오토바이를 이용해 폭주를 하며 절도행각까지 일삼은 A(16) 군 등 10대 2명을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군 등 2명은 딸키라 불리는 만능키를 이용해, 시가 100만원 상당의 오토바이 2대를 훔쳐 폭주를 하는가 하면, 만능키를 이용해 인근 식당에서 4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 군 등은 이 만능키를 길거리에서 주었다고 진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고등학교 1학년이던 지난해 학교를 중퇴한 후 가출했으며, 낮에는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심야에는 훔친 오토바이를 이용해 범죄를 저질렀다.
cook@heraldm.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