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K팝스타 출신 성수진이 양악의혹을 받고 있다.
Mnet ‘슈퍼스타K’와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성수진은, 최근 아이디병원 측에서 공개한 모습에서 달라진 외모로 양악수술 의혹을 샀다.
아이디병원은 양악수술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으로, 개그우먼 강유미도 이곳에서 시술을 받은 바 있다.
성수진은 해당 병원장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거 모습에서 볼 수 있었던 각진 턱과 달리 갸름한 턱선을 자랑하며 달라진 입매가 눈길을 끌었다. 다소 센 이미지에서 훨씬 더 여성스럽고 청순해진 미모로 변신한 모습이었다.
한편 성수진 양악의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악하고 다들 예뻐지는구나” “양약수술 하는게 잘못된 것도 아닌데요 뭘” “병원 광고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