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시는 즉각적인 보수공사가 어려운 보도블록 파손현장에 ‘보수공사 예정지’ 안내 스티커를 붙여 시민들에게 보수 일정을 알린다고 5일 밝혔다.
안내 스티커는 보도 소파(면적 1㎡규모의 부분적인 침하, 파손)로 인한 시민의 보행불편사항 중 불가피한 사정으로 신고접수 및 순찰일로부터 2일 이내에 보수가 어려운 경우에 부착된다.
안내 스티커는 가로 22㎝, 세로 17㎝의 크기에 노랑색 바탕으로 디자인됐고, 보수 완료일 및 담당자 연락처를 포함하고 있다.
보수공사 예정지 안내 스티커는 지난달 25일부터 일선에 배포됐으며 신고 후 2일 이내 보수가 어려운 모든 보도블록 보수공사 예정지에 부착되게 된다.
hhj6386@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