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경기 수원 화산지하차도가 침수돼 차량 통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6일 중부지방에는 300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져 경기 수원 화산지하차도가 침수돼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경기지방경찰청 수원교통정보센터는 트위터(@poltra031)를 통해 “수원지역 화산지하차도, 율전지하차도 침수되었으니 우회도로를 이용바랍니다”라고 공지했다.

한편, 밤새 내린 폭우로 경기 지역에서는 안양 179가구, 수원 73가구, 군포 32가구, 용인 22가구 등 10개 시·군에서 모두 378가구가 침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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