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하나대투증권 서전주지점은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2가 1154-1 이지움빌딩 3층으로 이전 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주시 서신동에 위치했던 서전주지점은 전주산업단지를 비롯해 국민연금공단, 대한지적공사 등 12개 기관의 이전이 예정된 전북혁신도시 조성에 발맞춰 전북도청 인근 효자동으로 이전해 영업을 개시하게 된다.
새롭게 이전하는 서전주지점은 고객 편의를 위한 고객 중심의 상담실과 차별화된 점포디자인으로 각종 고객 서비스 및 증권. 펀드를 아우르는 종합자산관리 점포로서의 영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주효 서전주지점장은 “지점 이전을 통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산관리 서비스 뿐만 아니라 투자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고객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hug@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