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본뱅크는 6일 이란지역 파트너사인 파라바란 바프트 보니안 쉬라즈와 조직은행 사업체 설립 및 제품의 가공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계약조건은 기술 컨설팅 비용으로 30만달러를 3회에 걸처 분할하여 지정하는 계좌에 입금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7월 4일까지이다.
jemmie@heraldcorp.com
코리아본뱅크는 6일 이란지역 파트너사인 파라바란 바프트 보니안 쉬라즈와 조직은행 사업체 설립 및 제품의 가공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계약조건은 기술 컨설팅 비용으로 30만달러를 3회에 걸처 분할하여 지정하는 계좌에 입금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7월 4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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