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갱키즈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중을 사로잡았다.
갱키즈는 7월 13일 오후 방송한 KBS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 앨범 후속곡 ‘MAMA’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기존 걸그룹과는 차별화된 성숙한 매력을 과시해 남성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특히 이들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타이트한 의상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강지원,김기범 작곡가의 콜라보레이션이 빛을 발하는 MAMA는 미국 팝스타 비욘세의 싱글레이디의 안무가인 존테모닝이 참여했다. 또 음악에 사용된 FX에 맞춰 상체를 이용한 다양한 gesture가 사용된 이번 안무는 이별한 연인을 잊기 위해 몸부림치는 절절한 여자의 마음을 한층 더 배가시킨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엔트레인, F.I.X, 갱키즈, 마이네임, 2BiC, 빅스타, NU‘EST, 디셈버, VIXX, 리듬파워, M.I.B, 주니엘, 제국의아이들, 달샤벳, 길미 (Feat. 은지원), 장우영, 보이프렌드, 애프터스쿨, 조권, 티아라, SISTAR, 슈퍼주니어 등이 참여해 멋진 무대를 펼쳤다.
최준용 이슈팀기자 /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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