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여객기’라 불리는 A380이 인천공항 정비고에서 목욕을 하고 있다. A380은 길이 72.7m, 너비 79.8m로 축구장 크기와 맞먹는다. A380 한 대를 세척하기 위해서는 약 20t의 물과 100ℓ의 세척액이 사용되며 작업시간은 약 5시간 걸린다.
인천=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 대한항공은 10일 오전 인천공항 정비고에서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A380 초대형 항공기의 묵은 때를 씻는 모습을 공개했다. A380은 길이 72.7m, 너비 79.8m로 축구장 크기와 맞먹으며 A380 한대를 세척하기 위해서는 약 20톤의 물과 100L의 세척액이 사용되며 작업시간은 약5시간 걸린다. 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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