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발주처인 동자프로젝트금융투자에 대해 364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29.9%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1월 17일까지다.
kimhg@heraldcorp.com
쌍용건설은 발주처인 동자프로젝트금융투자에 대해 364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29.9%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1월 1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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