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병국 기자]가수 알렉스(33ㆍ추헌곤)가 음주면허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1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알렉스는 18일 새벽 2시48분께 술을 마신 뒤 흰색 BMW 차량을 서울 강남구신사동 가로수길 인근 도로에서 2Km가량 운전한 혐의다.
단속 당시 알렉스의 혈중 알콜 농도는 0.134%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알렉스는 친구들과 소주 한 병 반 정도를 마셨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알렉스는 그룹 클래지콰이의 멤버로 활동했으며 이후 ‘우리 결혼했어요’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끈 바 있다.
cook@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