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파트 각 가구들이 촘촘하게 밀집된 일명 ‘렉 걸린 아파트’ 사진이 화제다.
일반적으로 컴퓨터 오류로 이미지가 겹쳐 보이는 거나 컴퓨터 입력장치가 일시적으로 응답이 없는 상태를 ‘렉(wreck)’ 걸렸다고 표현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렉 걸린 아파트’라는 제목으로 독일의 사진 작가 마이클 울프가 촬영한 한 홍콩 고층 아파트 단지 사진이 올라왔다. 이 작품의 진짜 이름은 ‘빽빽한 건물들(Architecture of Density)’이다.
실제로 사진을 보면 빽빽한 고층 아파트가 렉 걸린 컴퓨터 화면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한다.
‘렉 걸린 아파트’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목 한 번 절묘하다”, “보기만 해도 내 머리에 렉 걸릴듯”,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지었을까?”, “이건 집이 아니라 닭장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