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파트 각 가구들이 촘촘하게 밀집된 일명 ‘렉 걸린 아파트’ 사진이 화제다.
일반적으로 컴퓨터 오류로 이미지가 겹쳐 보이는 거나 컴퓨터 입력장치가 일시적으로 응답이 없는 상태를 ‘렉(wreck)’ 걸렸다고 표현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렉 걸린 아파트’라는 제목으로 독일의 사진 작가 마이클 울프가 촬영한 한 홍콩 고층 아파트 단지 사진이 올라왔다. 이 작품의 진짜 이름은 ‘빽빽한 건물들(Architecture of Density)’이다.
실제로 사진을 보면 빽빽한 고층 아파트가 렉 걸린 컴퓨터 화면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한다.
‘렉 걸린 아파트’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목 한 번 절묘하다”, “보기만 해도 내 머리에 렉 걸릴듯”,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지었을까?”, “이건 집이 아니라 닭장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