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태영)이 개발한 액션RPG ‘C9’이 태국에서 정식서비스를 개시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시작했다. ‘C9’의 태국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인니3 디지털’(대표 파테라 아피타나쿤)’은 지난 10월 9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후, 지난 주말인 10월 12일부터 정식서비스로 전환했다. 웹젠 측에서는 ‘C9’은 태국 현지 정식서비스 시작 후 접속자 수가 크게 늘며 신규 서버를 추가 하는 등, 꾸준히 회원 가입 상승세를 보이는 중이라고 밝혔다.
박병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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