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이달 29일로 3년 임기가 끝나는 이참<사진>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연임한다.
관광공사는 지난 20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이 사장의 연임 확정을 통보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사장은 2013년 7월 29일까지 향후 1년간 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최초 임기 3년이 종료된 뒤에는 1년 단위로 연임이 결정된다.
한편,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한 ‘리프레쉬 참 투어’ 등 임기말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이 사장은 올림픽이 열리는 런던에서 사치갤러리와 공동 진행하는 ‘한국 관광의 밤(Korean night)’ 행사를 위해 24일 출국 예정이다.
pd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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