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홍상표)이 다음달 19일까지 화암동굴 내에 야간동굴 공포체험장을 운영한다.
야간동굴 공포체험은 동굴 내부의 조명을 모두 소등한 상태에서 손전등만으로 1시간여 동안 1803m 구간의 동굴을 탐험하는 이색 체험으로 1일 400명에 한해 실시된다. 개장 시간은 오후 7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다.
공포체험 희망 관광객은 공단 홈페이지(www.jsimc.or.kr)를 통해 예약하거나 당일 매표소에서 이용권을 구매하면 된다. 요금은 성인 1만2000원, 청소년 1만원, 어린이 5000원이다.
123@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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