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그룹은 제주항공 신임 사장에 최규남 씨를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애경그룹 전략기획실장과 제주항공 대표이사를 겸임했던 조재열 사장이 9월 1일 출범 예정인 그룹 지주회사 ‘AK홀딩스’ 대표이사로 내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최 신임 사장이 이달 중 개최 예정인 임시주총에서 대표이사에 선임되면 안용찬(애경그룹 생활항공부문 부회장) 대표이사 부회장과 함께 2인 대표 체제를 유지하게 된다.
최 사장의 임기는 전임 조재열 사장의 잔여 임기인 2014년 정기주주총회 때까지다.
김대연 기자/sonamu@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