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민 나쁜 손 포착
[헤럴드생생뉴스] 2AM 창민의 ‘나쁜 손’이 포착돼 화제다.
창민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하느님 감사합니다. 난 오늘 소원풀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창민 나쁜 손’은 창민은이 배우 조여정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브이를 그리며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일부 남성 연예인들은 여성 연예인을 배려하는 마음에 최대한 접촉을 피하는 ‘매너손’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창민은 사심(?) 가득한 ‘나쁜손’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창민 나쁜 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저 부러울 뿐” “나쁘다기 보다 자연스럽네” “금욕생활과는 안 어울리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창민은 최근 뮤지컬 ‘라카지’에서 게이부부의 아들 장미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