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교보문고 신임 대표이사로 허정도(許晸道) 전무가 8월1일자로 취임했다. 허 대표이사는 교보생명 변화지원팀장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아 지난 2월 3일 교보문고 변화추진실장(상무이사)으로 임명, 조직 변화추진을 이끌어왔다.
허 대표는 1990년 1월 교보생명에 입사해 고객서비스팀, 변화추진팀, 교보다솜이지원팀장을 거쳐, 교보생명 경영기획팀장을 역임했으며, 2010년 4월에는 교보생명 변화지원팀장 겸 관계사지원팀장을 담당하다 올해 2월 교보문고 변화추진실장으로 임명됐다.
허 대표는 이날 취임식에서 “교보문고가 1980년 종로 1가 1번지에 첫 문을 연 이래 ‘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지식문화를 이끌었던 것처럼, 21세기에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것은 여전히 ‘책’”이라며 “교보문고가 앞장서 책 읽는 문화를 주도하는 변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meele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