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9일 2782억6990만원 규모의 나이지리아 파이프라인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1년 매출액 대비 3.9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5년 2월 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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