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재원 기자]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황성호)은 올해 연말까지 연금펀드 신규 및 이전 가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연금펀드 4ㆍ3ㆍ1’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금펀드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시장상황에 따라 주식형, 혼합형, 채권형 등 자펀드 간 전환을 통해 높은 수익을 추구할 수 있으며, 중국 등 해외에 투자하는 펀드도 있어 고객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연금펀드의 최소 적립기간은 10년으로 적립기간 만료 후 55세 이후부터 최소 5년 이상 고객이 선택한 기간 동안 연금을 지급 받을 수 있다. 가입자격은 만 18세 이상 국내 거주자이면 가입 가능하고, 분기당 300만원 한도로 불입이 가능하며 최고 연 400만원 한도까지 납입금액 전액 소득공제 혜택이 있다.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행사기간 중 우리투자증권에서 판매하는 연금펀드에 신규 가입 하거나 타사 연금펀드를 이전해 오는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지급한다.
단 장기 투자상품인 연금펀드의 특성을 고려, 장기투자를 유도하기 위하여 상품권 지급 대상을 매월 10만원 이상 정기자동대체 및 3년 이상 약정한 신규 및 이전고객으로 한정한다.
신규가입 및 이전고객 전원에게 가입 다음달에 1만원 상품권을 지급하며, 분기당 10명을 추첨해 3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급한다.
정병석 우리투자증권 마케팅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은 우리투자증권이 엄선한 연금 펀드와 차별적인 서비스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jwcho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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