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사장 김익환ㆍ사진)가 오는 31일까지 형편이 어려운 장학생 40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서울 소재 고교 및 대학 재학생으로 국민 기초생활수급자, 한 부모 가족, 조손가정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을 중심으로 선발하게 된다. 접수를 원하는 학생은 학교장(학장)의 추천을 받아 소정의 양식을 작성해 접수할 수 있다.
선발인원은 고등학생 30명과 대학생 10명 등 총 40명이며, 고등학생 각 100만원, 대학생 각 300만원씩 총 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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