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기자]취업난이 가중되면서 신입사원의 학점과 토익 점수도 덩달아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8일 취업포털 사람인이 지난달 2∼6일 올해 상반기 직원을 신규 채용한 기업 118개 사를 대상으로 신입사원의 학점 등을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토익은 707점, 학점은 4.5점 만점에 3.5점, 자격증은 2개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상반기 조사 평규치인 토익 688점, 학점 3.4점, 자격증 1.8개 보다 다소 높아진 수치다.
이 중 보유한 자격증의 종류(복수응답)를 보면 전공 관련 자격증이 55.3%로 가장 많았고 OA(Office Automation) 관련 자격증 38.8%, IT 관련 자격증 16.5% 등의 순이었다.
gyelov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