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제67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독도에 대한 중요성을 제고하기 위해 총불입한도 기준 최대 3600억원(신규불입액 기준 총 100억원)을 한도로 특별금리를 지급하는 ‘Forever 독도! Fighting KEB! 적금 특판’<사진>을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 대상으로 1인당 월 1000원 이상 1000만원 한도내의 정기적립식 적금이다. 가입자는 1년제, 2년제, 3년제를 선택할 수 있다. 1년제에서 3년제까지 복수로 가입이 가능하나, 1인당 월 불입액은 100원을 초과할 수 없다.
하남현 기자/airins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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