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북한은 주한미군이 1차 타격 대상이라고 위협했다. 한국군에 대한 전시작전통제권이 주한미군 사령관에 있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조선인민군 판문점 대표부는 20일 대변인 담화에서 미국이 전시작전통제권을 한사코 거머쥐고 있으려 하는 것은 포기할 수 없는 속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 만약 남측에 이를 넘겨주면 미국은 남측에 있을 명분을 잃게 되고 한반도 문제에 개입할 구실도 없게 된다며 이는 남한 강점을 영구화하고 동북아시아와 세계 제패의 야망을 달성하려는 미국에 악몽이 아닐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미 자신들은 남측에 있는 미군이 1차 타격 대상이라고 공개한 상태라며 “미국은 남한 영구 강점 기도를 포기하고 당장 돌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