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식 기자]지식경제부는 16일 오전 9시부터 인천 남동구 간석동 인천로얄호텔 3층 루비홀에서 조석 차관과 초ㆍ중등 교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와 원자력 소통마당’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조 차관은 이날 교사들과 만나 에너지ㆍ원자력 정책의 기본방향을 소개하면서 원자력 발전 비중을 2030년까지 59%로 늘리고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1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 차관은 이자리에서 우리나라가 에너지 수급에 있어서는 생계형 서민이라는 점, 전력공급에 있어 ‘외딴섬’인 우리나라는 원자력 발전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조 차관은 화석연료의 비중은 줄이고 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은 늘릴 계획이라는 정부의 에너지 기본 방향을 밝히고 교사들의 이해를 구했다.
지경부는 앞으로 에너지와 원자력을 주제로 학생, 교사, 주부들과 다각적인 소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