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 참는 강아지 [헤럴드생생뉴스] 입 냄새 참는 강아지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입 냄새 참는 강아지’란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갈색 강아지가 입을 크게 벌려 흰색과 갈색 점박이 강아지의 얼굴을 물고 있다. 이 점박이 강아지의 애처로운 눈빛과 함께 ‘입 냄새 참는 강아지’란 제목이 어울려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입 냄새 참는 강아지 진짜 귀엽다” “입 냄새 참는 거 아니고 둘이 사이좋게 노는 거” “우리 집 강아지들도 저렇게 귀여운 짓이나 했으면 좋겠다” “귀여운 생명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