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0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현존하는 나방 종 중 가장 큰 것으로 알려진 ‘아틀라스 나방’(Atlas Moth)을 소개했다.
주로 동남아시아에서 발견되는 이 나방의 날개는 무려 30cm에 달하며, 날개의 끝이 뱀의 머리를 연상케 하는 패턴이 인상적이다. 그러나 이 날개를 가진 나방의 수명은 고작 일주일.
아틀라스 나방은 나뭇잎 아래에 알을 낳고, 알에서 나온 지 1~2주 후부터 스스로 먹이를 찾아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컷은 입이 없는 대신 모충 단계에서 섭취한 먹이를 되새김질 하며 수명을 이어가며 천적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강력한 독을 내포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