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연 기자]벤츠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에 인천 전시장을 확장 오픈했다.
인천항 지역에 위치한 이곳 전시장은 기존 전시장을 확장ㆍ리뉴얼, 총 면적 2682㎡(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로 최대 10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또한 확대된 2개의 딜리버리 존과 VIP 고객을 위한 전용 상담실을 신설했다.
벤츠 코리아는 인천 전시장을 비롯해 전국 총 25개의 공식 전시장 및 27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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