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남성보컬그룹 ‘빅뱅’의 매니저가 운전하던 자동차가 도쿄서 차량털기를 당했다.
17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인기 한류그룹 빅뱅의 매니저가 운전하던 차량이 도쿄도 도시마(豊島)구의 한 주차장에서 털기를 당해 멤버 2명의 여권을 도난 당했다.
경시청 메지로(目白) 경찰서는 절도사건으로 보고 조사에 나섰다.
메지로경찰서는 매니저의 남성이 지난 15일 오전 3시반 경 도시마구 조시가야(雑司が谷) 동전 주차장에 주차한 후 약 5시간 뒤 돌아와 보니 차 유리창이 부서지고 여권과 지갑이 든 가방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빅뱅은 2009년 일본 레코드 대상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