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일본축구협회가 ‘런던올림픽 3-4위전에서 발생한 문제는 불행한 일’이라는 내용의 답장을 보냈다.
14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다이니 구니야 회장 명의의 편지에서 “올림픽 동메달 결정전 직후 발생했던 문제는 불행한 일이었다”면서 두 나라의 축구협회가 오랜 기간 좋은 관계를 지속한 만큼 앞으로도 우호관계를 유지하기 바란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구니야 회장은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축구가 동메달을 획득한 것을 축하한다”며“이는 아시아 축구의 업적인 동시에 세계 축구팬들에게도 강력한 인상을 남긴 것”이라는 축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