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제주도내 고등학생 30여명을 초청, 3박4일간 비무장지대(DMZ)의 역사ㆍ문화유적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비타500과 함께하는 청소년 DMZ평화생명캠프’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남한 국토의 양 끝이라고 할 수 있는 제주와 DMZ를 연결, 자유와 평화 및 생명의 의미를 되새겼다. 항공편을 통해 김포공항에 도착한 청소년들은 김포 애기봉전망대 등을 둘러본 뒤 파주 임진각, 철원 구시가지, 인제 한국DMZ평화생명동산, 대암산 용늪 등 DMZ 일원을 탐방했다. 청소년들이 철원의 옛 노동당사 앞에서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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