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엔진큐어

㈜엔진큐어(회장 김완태·www.enginecure.co.kr)는 지난 10년간의 개발 노력 끝에 지난 2010년, 연료절감은 물론 엔진마모감소, 수명연장에 효과가 있는 엔진금속처리제 ‘엔진큐어’의 상표특허출원을 마쳤다.

독자적인 기술로 만들어진 엔진큐어는 엔진사용으로 오는 엔진내부의 실린더 벽면과 피스톤링의 흠집난 금속표면에 최첨단 신소재 고분자 물질을 분진 침투처리하는 원리로 작용한다. 흡착, 코팅된 고분자 물질은 내마모성이 뛰어난 고강도, 최저 마찰표면을 형성시키고 마찰계수를 낮추고 밀착도를 높여 엔진 성능을 복원시켜주는 제품이다. 특히 엔진오일교환시 매번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의 사용으로 30만km이상 사용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소음감소, 엔진출력 증강, 매연감소, 부드러운 시동의 효과는 부수적으로 누릴 수 있는 효과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자동차공학과에서 주행시간 280시간, 주행거리 1만 8,200km인 새차 엔진으로 진행된 연비 및 매연 테스트에서 스로틀밸브 50% 개도 상태에서 엔진출력이 4.2%, 제동효율 5.2%, 제동연료소비율 4.9%의 개선효과가 검증되기도 했다.

김완태 회장은 “엔진큐어는 오일첨가제도 엔진오일코팅제도 아니다. 흠집난 금속의 원형을 복원해주는 ‘복원제’”라며 “액체성 물질이 기능을 다한 후 증발하기 때문에 엔진 내부에 카본이나 슬러지 등 이물질이 생기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고유가 시대를 맞아 연료절감 고민에 빠진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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