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생을 둔 어머니들이 대입설명회 강의를 듣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최근 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경희대, 서울시립대, 한국외대, 건국대, 국민대, 단국대, 동국대, 숭실대, 인하대, 아주대 등 명문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10개 대학의 입시관계자들을 초빙해 수시전형에 대비한 ‘2013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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