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해봉 전 새누리당 의원이 19일 오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0세.
이 전 의원은 15대부터 18대까지 대구 달성을에서 내리 4선을 한 중량급 정치인으로, 4·11 총선 당시 텃밭으로 불리는 영남권에서 친박계(친 박근혜) 중진 의원으로서는 처음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의원은 당내에서는 친박계 중진으로서 당 윤리위원장, 전국위원회의장 등 요직을 거쳤으며, 최근에는 저서 ‘바보같은 인생’을 출간하기도 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3일 오전 9시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3일 오전 9시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선희씨와 두 아들이 있다.
onlinenews@heraldcorp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