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이 인기를 얻고 있는 스마트폰 주식거래 서비스인 ‘주파수’의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 한 ‘주파수2’를 신규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주파수2’는 기존 주파수의 편의성을 바탕으로 그동안 고객이 요청한 기능을 대폭 반영했다. 특히 업계 최초로 첨단공학 주식분석 프로그램인 SRS(Stock Rating System)를 도입했다.
SRS는 종목의 주가수준과 투자 매력도를 시각화한 종목검증시스템으로 투자 매력도를 매일 점수로 산정하고 이를 5단계의 날씨로 표현해 누구나 쉽게 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0년간의 주가흐름을 분석해 현재 주가 위치를 머리 어깨 무릎 발목 등 사람의 신체로 표시함으로써 투자 판단의 기초 자료로 삼도록 하고 있다.
SK증권 홈페이지(www.sks.co.kr)나 고객행복센터(1599-8245/1588-8245)로 문의하면 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