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하나SK카드는 ‘클럽SK카드’가 지난 5월 7일 출시이후 3개월 20여일 만에 50만 회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하나SK카드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를 맞아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현장에서 바로 할인 받는 ‘생활 밀착형 할인 서비스’가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이 카드는 통신비 매월 최대 1만 5000원, 주유비 ℓ당 150원 할인 및 학원비, 교통비, 대형마트 할인 등 가계 생활비 중 고정지출이 발생하는 대부분 업종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SK카드는 ‘클럽SK카드’ 50만 회원 달성을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airins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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