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박주영(27·아스널)의 이적이 임박했다.
영국 언론 더선은 24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 플럼이 미드필더 클린트 뎀프시(29)를 대신해 박주영을 영입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뎀프시는 지난 시즌 23골을 터뜨린 주포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도전할 수 있는 팀을 원해 풀럼 구단에 이적을 요구하고 있다. 또 한 달 넘게 팀 훈련에도 참가하고 않고, 개막전 출전도 거부하고 있다. 이에 풀럼이 박주영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이다.
더선에 따르면 플럼이 박주영 영입에 제시한 돈은 350만 파운드(약 62억원)이다. 아스널의 요구액인 400만 파운드(약 72억원)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다. 더선은 “박주영은 아스널에서 미래가 없다는 걸 안다”며 박주영의 이적 가능성을 높게 봤다.
런던올림픽 이후 국내에 머물며 휴식을 취한 박주영은 21일 아스널 구단으로부터 급히 합류하라는 연락을 받고 지난 22일 오후 런던으로 출국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