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24일 오전 4시께 서대문구 홍제동 지하철 3호선홍제역 3번 출구 앞에서 유진상가 사거리에서 홍제역 방향으로 향하던 승용차가 골목길에서 차도로 진입하던 오토바이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구모(24) 씨가 숨졌으며 승용차 운전자 최모(21) 씨는 상처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사고 직후 최씨의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30%인 것으로 확인됐다.
구씨는 24시간 영업 중인 인근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으로 배달을 마치고 돌아오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승용차가 굉음을 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최씨의 과속 여부와 구씨의 중앙선 침범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